Loading
2015.04.06 02:30 - 자스트미디어 자스트

황사철 안구건조증 정보와 테스트


▲(안구건조증 체크리스트)

회사원 이XX 씨는 눈을 뜨기 어려울 정도로 빽빽해진다고 한다.

얼마전 회사에서 "눈이 왜 그렇게 빨갛게 충혈됐어?" 라는 말을 듣고

당황하게 되었다.

담배 연기가 가득한 술집에서 회식하는 날이면 더욱 괴롭다고 한다.

안과를 찾은 그에게 의사는 눈물이 증발되지 않도록 눈연고를 발라야 할 정도로

안구건조증이 심하다는 진단을 내렸다.

안구건조증은 국민 10명 중 7명에게서 나타날 정도로 흔한 질환이고

봄이 되면 건조한 날씨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더 심해진다고 한다.

최근 황사와 미세먼지 같은 봄철 불청객들도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전자기기의 사용시간이 늘면서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줄어 안구건조증이 더욱 악화되는 추세다.

눈깜빡임 횟수가 줄어들면 눈물이 빨리 마르며

콘택트렌즈 착용 , 라식 & 라섹 등 각막수술, 쌍꺼플수술 등도 원인이 된다.

"여성의 짙은 눈 화장도 안구건조증의 원인일 수 있다"고 한다.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려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볼 때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이 좋고

컴퓨터 작업을 할 때에는 1시간마다 10분씩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으며

날씨가 건조한 날은 가습기를 틀고,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할 경우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하루에 물을 8~10컵은 마셔주는 것도 예방 방법이라고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입력하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