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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 12:00 - 자스트미디어 자스트

MWC에서 정주환 CBO 카카오택시 성공 비결 공개!

카카오의 정주환 CBO는 "카카오 택시"의 성공비결은 수요(승객)와 공급(택시기사)을
효율적으로 연결했기 때문이며
평균연령이 60.4세인 택시기사들은 스마트폰에 친숙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서 기사용 애플리케이션(앱)에는 핵심기능만 탑재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을 직접 만나 청취한 의견을 서비스에 반영하면서 이용자를 늘려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 택시기사를 직접 만나 모바일 세계로 이끌며 시작.

정주환 CBO는 "시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기반으로 양방향 맞춤화에 주력했다"며 "공급자인 택시기사들에게 우선 집중해 그들의 선택을 이끌어낸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 빠른 배차로 승부

승객은 무엇보다 빠르게 배차되는 택시를 원했다. 정 부사장은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를 언급, "이용자의 빠른 배차에 대한 욕구가 특히 컸다"며 "이러한 요구를 해소하기 위해 카카오택시는 목적지와 도착지 입력, 안심 메시지 전송, 빠른 배차 등을핵심 기능으로 내세운 승객 앱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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