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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2 12:00 - 자스트미디어 자스트

인도에서 4500원짜리 스마트폰 출시

사진=이코노믹타임즈 

인도에서 커피 한 잔으로 구입할 수 있는 초저가 스마트폰이 출시됐다.

인도 수도 뉴델리 인근의 노이다에 본사를 둔 링잉벨스는 3G 통신망용 스마트폰 ‘프리덤251’을 251루피(4,500원) 가격에 출시하는 행사를 열었다.

하지만 링잉벨스는 판매 개시부터 초당 60만건의 접속이 몰려 거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며 이날 정오께 “사이트를 보완해 24시간 이내에 판매를 재개하겠다”고 공지했다.

전날 공개된 초저가 스마트폰 ‘프리덤251’은 960×540 픽셀의 4인치 화면에 1.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1GB 램과 8GB 내장메모리, 32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운영체제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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