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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12:53 - 자스트미디어 자스트

(2015) 청년 실업율 9.2% 최악


(사진 출처 : JASTMedia - 자스트미디어)


2015년부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채용 인원이 점점 줄어들면서 
청년들의 일자리가 점점 줄고 있다.

청년 실업률은 작년 기준 9.2%로 1999년 이후 최악의 실업률이며 
단념 자도  50만 명을 넘어 OECD 국가 중 3번째로 많았다.

청년들은 대학 졸업 후 취업이 잘 안되는 문제로 인해서 
사회로 나가기가 두렵다고 한다.

전체 실업자 약 97만 명 이상의 전체 실업자 중 
청년 실업자가 약 40만 명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실업자 4명 중 1명은 청년층이며 나머지 3명은 성인인 것이다.

안정된 일자리가 줄고 비정규직 취업(일자리)가 많아지고 있으며 
일자리의 질 역시 좋지 않다.

한국 청년은 OECD 평균에 비해 주당 6.8시간 더 일하고
신입 노동자 3명 중 1명은 입사 1년 이내 퇴사를 한다고 한다.

청년 실업률 악화가 빠르게 개선이 돼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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