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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6 02:34 - 자스트미디어 자스트

저렴한 미술관 나들이는 어떠세요?


국립현대미술관


알차게 시간 보낼 만한 곳은 의외로 많지 않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과천관"은 좋은 장소이다.

연인과의 데이트, 가족들과 나들이 장소로 괜찮은 장소이다.

(이 이미지는 내용과 무관한 이미지입니다.)

"서울관"에서는

"현대차 시리즈 " 첫 기획전인 스타 작가 이불 씨의 설치 작품을 볼 수 있고

폴리카보네이트 널판 위에 아크릴유리 파편을 흩어뿌려 대형 전시실을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의 난반사로 채운 "태양의 도시 2", 금속 프레임과 투명 플라스틱으로 옛 독일 비행선의 형상을 오마주한

"새벽의 노래 3"를 내놓았다.

"과천관"에서는

신진 작가들의 에너지가 넘치는 실험 정신을 확인할 수 있는 "젊은 모색 "전을 눈여겨볼 만하다.

점점 따듯해지는 날씨에

아이들과 또는 연인과 데이트 장소, 나들이 장소로

충분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 국립 현대 미술관의 입장료는 상설 전시 무료 / 기획 전시, 전시별 별도 책정 - 일요일 오후 갤러리 산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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