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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8 23:36 - 자스트미디어 자스트

40만원대 갤럭시S6 등장..?


▲ (갤럭시S6 & 갤럭시S6엣지)


갤럭시S6 구입가가 4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출시 첫 주보다 10만원 넘게 떨어진 것으로 앞으로 제조사와 이통3사의 보조금 경쟁을 지켜보며 구입하는 게 소비자에게 유리하다고 한다.


케이티(KT)는 갤럭시S6(32GB) 구입시 ‘순완전무한99’ 요금제 가입자 기준으로 32만7000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겠다고 17일 공시했다.


여기에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재량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추가 지원금(보조금의 최대 15%)까지 모두 받았을 경우,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갤럭시S6의 최저가격은 48만1950원이다.


엘지유플러스(LGU+)도 지원금을 대폭 올려 갤럭시S6(32GB)를 최대 보조금을 적용받을 때 50만8400원에 살 수 있다. 이 회사의 ‘LTE Ultimate 무한자유 124’ 요금제를 선택할 때 새 보조금은 30만4000원으로, 전주보다 13만8000원 올랐다.


단, 이번에 보조금을 대폭 올린 기종은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더 큰 관심을 모은 고급 기종인 갤럭시S6엣지가 아닌 갤럭시S6다.


반면 이통 1위 사업자인 에스케이텔레콤(SKT)은 이날 보조금을 새로 공시하지 않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조정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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