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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8 17:49 - 자스트미디어 자스트

스트레스 받을때 단 음식이 끌리는 이유는??


학뉴스 포털 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는 16일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 영양학교수 케빈 라우게로 박사가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의 분비와 뇌의 스트레스 반응을 억제한다”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18~40세의 여성 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설탕 그룹이 아스파탐 그룹에 비해 코티솔 반응이 약한 것으로 나타났고
MRI 분석결과는 스트레스에 민감한 뇌의 
기억중추인 해마가 설탕 그룹에게서만 활성화된 것으로 밝혀졌다.

라우게로 박사는 이에 대해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과 
설탕과 같은 단 음식 등 위안음식(comfort food)에 끌리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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