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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18:57 - 자스트미디어 자스트

개들에게 왕따 당해서 성형한 반려견


▲ 반려견 성형 (전 & 후)


미국 로스엔젤리스에 살고 있는
사라 핑커튼 스미스는 자신의 반려견 "스누키"를 공개하면서 언론에 소개되었다.

자신의 반려견이 다른 반려견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해서 대책을 찾다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성형이라 생각을 하고
반려견에게 성형을 시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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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마다 생각하는 가치관은 다르겠지만...음..전...성형은 좀 아닌거 같아욤 ㅠㅜ

  2. 우우우우 2015.04.23 20:41 신고

    너무 불쌍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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