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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22:42 - 자스트미디어 자스트

오징어 응용 위장술 연구?



▲ (오징어)


오징어나 낙지는 피부색을 변화시켜 주위 환경에 의태하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고

미국 UC 어바인 알론 고로데츠키(Alon Gorodetsky) 교수 연구팀은 적외선 카메라까지 

속일 수 있는 응용 위장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연구팀은 “코팅이 근적외선을 반사해서 나중에는 위장술에 응용하면 적외선 카메라로 감지 불가능한 완벽한 위장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위장은 육안으로 적에게 발견될 가능성은 줄이지만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하면 취약하다.


만일 이번에 개발 중인 오징어 위장술을 응용한다면 위장 기술의 효용성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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